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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료용 3D프린팅 SW 임상 목적 사용 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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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D 프린팅과 작성일2018-09-18 23:44 조회1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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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료용 3D프린팅 SW 임상 목적 사용 허가

 

 

[뉴스웍스=고종관기자] 의료용 3D프린팅 소프트웨어인 ‘Mimics Medical’과 ‘ProPlan CMF’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용으로 사용허가를 받아 3D프린팅 기술의 임상 활용이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Mimics Research는 국내에서 연구 목적으로만 판매되고 있다.

Mimics Medical 과 ProPlan CMF은 외과의사가 복잡한 수술을 하기 전에 3D모형을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난도 높은 수술을 하는 외과분야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얼굴기형이나 심장수술, 관절수술을 할 때 수술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3D프린팅 공급업체인 Materialise는 “Mimics Medical과 Proplan CMF 소프트웨어는 스캔부터 가상수술까지 사전에 실습을 도와줌으로써 실제 수술에 들어갔을 때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게 한다”고 강조했다.

Proplan CMF은 주로 두개골 안악면 수술을 위한 임플란트 이식과 외과수술을 시뮬레이션하고, 평가하기 위한 수술 전 도구로 사용된다.

벨기에 본사를 두고 있는 Materialise는 3D프린팅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전 산업에 공급하는 다국적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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