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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3D프린팅 기술로 막힌 혈관 뚫는 스텐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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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3D 프린팅과 작성일18-01-30 14:10 조회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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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총장 김도연) 연구진이 3D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막힌 혈관을 뚫어 주는 스텐트를 개발, 혈전 생성과 재협착을 막을 수 있는 치료법으로 기대된다.

포스텍은 신소재공학과 한세광 교수·금도희 박사과정, 조동우 기계공학과 교수, 김철홍 창의IT융합공학과 교수 공동으로 3D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진단·치료용 스마트 스텐트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기술은 최근 창업경진대회에서 연이어 대상을 받으며 상용화 가능성이 짙은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3D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막힌 혈관을 뚫는 스텐트를 개발한 한세광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교수(왼쪽)와 박사과정 금도희 씨.<3D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막힌 혈관을 뚫는 스텐트를 개발한 한세광 포스텍 신소재공학과 교수(왼쪽)와 박사과정 금도희 씨.>

스텐트는 좁아진 혈관이나 장기가 막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삽입하는, 일종의 지지대다. 스텐스를 이용한 시술은 우리나라에서 진행되는 수술 가운데에서도 네 번째에 해당할 정도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국내 시장 규모가 약 1300억원에 이르고 있지만 수입 제품이 90%에 달해 국산화가 시급한 상황이다. 

연구팀은 소화제로 활용되는 탄산칼슘이 산을 만나면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는 성질과 혈관을 막는 지방성 플라그의 산도(pH)가 낮다는 점에 착안했다. 우선 연구팀은 생분해성 고분자를 이용해 3D프린터로 스텐트를 만들고, 여기에 탄산칼슘을 코팅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스텐트를 막힌 혈관에 삽입하면 스텐트 주변을 둘러싼 지방성 플라그의 낮은 산도 때문에 이산화탄소 버블이 생겨난다. 

진단 및 치료용 스마트 스텐트에 대한 모식도<진단 및 치료용 스마트 스텐트에 대한 모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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